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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유학

    음악유학

    클래식음악관련 유학이라고 하면 음악의 본고장인 역시, 이탈리아, 독일을, 프랑스 등 유럽을 생각할수 있지만, 적지 않은 학생들이 미국으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유럽의 음악거장들이 미국으로 이주 및 정착을 했고, 이후 세대를 이어가며 훌륭한 음악가들을 배출해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렵의 경우 학위과정이 아닌 수료증과정을 받는데 비해 미국의 경우 체계적인 학위과정을 통해 이론에서 실기까지 완성된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각 음대의 이름중에는 유럽에서 이주한 거장들의 이름으로 지어진 학교들이 많습니다. 미국음악대학은 음악전문 대학에서부터 종합대학까지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학사, 석사, 박사, 전문가 과정까지 공부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좀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공부를 하기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주 좋은 환경을 제공 합니다. 그리고 세계의 공용어라고 볼수 있는 영어를 통한 학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학위과정을 마칠때에는 유창한 영어실력 또한 함께 배양된다는 점이 아주 큰 매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YSTUDY에서는 미국현지 음악대학을 졸업 출신의 음악대학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마다의 특성 및 상황을 잘 파악하여 학생이 가장 성공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음학대학 진학가이드를 해 드리며 뉴욕에 있는 학생들의 경우 뉴욕 현지 해당대학을 졸업한 전문 선생님 및 해당 음악대학 교수님 컨택 및 레슨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음악대학 지원과정
    1) 학교 및 지역 선정
    본인에게 적합한 학교(오디션 곡, 각 필요요건, 교수님 등)를 선정하며 함께 지역을 선정합니다. 대부분 학교들이 비슷한 시기에 오디션을 보기 때문에 거리가 너무 먼 지역을 각각 고르게 된다면 장거리 여행으로 인해 좋은 컨디션으로 오디션을 보기 어렵게 되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 오디션 곡 확인 및 Prescreen 음원 제작
    랭킹이 높은 학교들에는 경쟁이 심하고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라이브 오디션을 보기 전 Prescreen이라는 동영상 또는 음원을 통한 1차 오디션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레코딩으로 준비하여도 되지만 꼭 전문적인 레코딩일 필요는 없습니다.

    3) 원서 작성
    지원하는 학교의 원서작성, 에세이 작성 등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인 원서를 작성한 후 Prescreen 등의 추가 원서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원하는 오디션 날짜를 지정하게 되는데 이때 미리 원하는 날짜를 잘 지정하여 학교간 오디션 날짜가 겹치지 않게 유의합니다.

    4) 추천서 및 추가서류 발송
    추천서는 사사받았던 교수, 현재 사사받고 있는 교수, 음악 단체의 디렉터 등에게 받으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추천서가 가능 합니다. 추천서와 함께 성적증명, 졸업증명, 레주메, 레파토아 리스트, 오디션 곡 리스트, 재정증명, 여권 사본 등을 함께 보내게 됩니다.

    5) TEST 결과(TOEFL 등) 발송
    일반적으로 TOEFL은 무조건 제출해야 하며 대학원의 경우 전공(박사, 음악평론, 작곡 등)에 따라서 GRE 또는 화성학 시험 그리고 Writing 샘플이 요구되어지기도 합니다. TEST의 경우 무조건 오디션 보기전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고 나중에 제출해도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1차 Prescreen 오디션에 합격이 된 경우
    2차 오디션 날짜를 배정 받게 됩니다. 간혹 내가 원했던 날짜에 배정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 학교 오디션과 겹치게되는 경우 학교에 요청하여 조정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조정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니 원서를 작성할 때 미리 오디션 날짜를 빨리 잡을 수 있도록 원서 작성을 미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7) 2차 오디션참가
    반주자가 필요한 경우, 오디션 당일에는 반주자가 제공되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점을 잘 유의하시기 바라고 원서에 작성했던 곡을 종종 바꾸기도 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공되는 반주자의 경우 교수급 코치들이 오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디션 에티켓 또한 아주 중요하며 미리 잘 준비하여야 하겠습니다. 연습실도 제공되기는 하지만 인원이 많기 때문에 충분하게 연습 시간이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오디션 장소에 도착하면 데스크에 본인의 출석여부를 알려야 하며 순번을 배정 받게 됩니다. 오디션을 볼 때는 본인이 연주할 곡목과 작곡자 이름을 말하고 연주를 시작하게 됩니다.

    8) 결과 통보
    일반적으로 3월초에서 중순 또는 말까지는 대부분 결과가 나옵니다. 대체적으로는 합격이 먼저 발표가 나고 조금 늦게 불합격이 발표가 납니다. 합격이던 불합격이던 학교에서는 꼭 통보를 하게되어 있습니다.

    지원시 유의사항
    지원시기
    많은 학생들이 주변 일반 대학교 및 대학원 학생들의 정보를 받고 지원 시기를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실기 준비에 치우치다가 정작 제일 중요한 원서 작성에 많이 신경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모든 음대의 지원 시기는 일반적으로 가을학기를 중심으로 12월 1일 입니다. 11월 1일도 있고 다음년도 1월도 있기는 하지만 12월 1일이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학교 선정
    학교를 선정할 때는 무엇보다 본인의 음악적 능력에 맞추어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인지도 있는 좋은 대학교, 대학원에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를 생각해 본다면 학교 선정을 하는 것에 조금 다른 시각을 갖게 될 것 입니다. 본인의 능력보다 높은 학교를 가게된다면 학교에서 학업을 할 수는 있지만 반면 교내 연주자로서의 기회가 많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본인의 능력에 맞는 학교나 조금 낮은 학교를 간다면 더욱 연주자로서의 기회가 많아질 것 입니다. 따라서 학교의 인지도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연주자로서의 커리어 및 성장도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고민해 봐야 할 것 입니다.

    원서작성
    음대 지원은 일반 원서 작성, 에세이, 레주메, 레파토아, 오디션곡 리스트, Prescreen 오디션, 라이브 오디션, TEST 발송, WES(성적공증)발송 등 일반 대학교, 대학원 등의 지원보다 조금 더 까다롭고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 언급한 내용 중 필요서류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큰 문제가 되므로 꼭 유의하시기 바라고 본인이 하기에 어려운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본인은 좀 더 오디션에 집중을 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지 적응 및 레슨
    원서를 보내고 오디션 날짜에 맞추어 오는 학생들도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1년 정도 미리 어학을 하면서 원하는 학교 교수의 레슨을 받으며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경험상으로는 후자의 학생들이 합격율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AY에 문의를 하시면, 학생의 상황에 맞는 진행을 계획해 드리며, 어학+현지레슨을 안내해 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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