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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대학원 준비하기 (일반)

대학원을 가기위해서 가장 큰 요소를 차지하는 것은 지원하는 전공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대학교를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GPA라고 볼 수 있습니다.

 

GPA와 함께 GRE or GMAT은 전공에 따라 요구되어지며 위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학업 능력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됩니다.

 

대학교와 달리 대학원은 기본적으로 2개 이상의 추천서를 요구하며 이는 학생의 학업 능력과 자질을 평가할 수 있는 요소로써 에세이와 함께 아주 중요한 평가 서류입니다.학교에 따라서는 이력서, 추가 에세이, 인터뷰까지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 요소 중 하나만 우월하고 나머지가 부족해서는 안되고 전반적으로 고른 능력을 갖춘 학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혹 GPA가 높거나 GRE 점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을 보게 되는데 대학교와는 조금 다르게 대학원 지원자들은 일정 수준 이상의 학생들이 지원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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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지원 필수 요소

 

GPA

지원하는 학교의 수준에 따라 3.0~4.2 정도까지 다양하겠지만 좋은 대학일 수록 높은 GPA가 요구되어 집니다. 그리고 전체 이수한 과목의 성적 중 전공 GPA가 높은 것이 더 좋은 조건이라고 볼 수 있으며 들쑥날쑥한 성적보다는 고르게 성적이 유지되거나 지속적으로 오르는 형세의 성적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GRE & GMAT

GPA가 본인의 학업능력 및 성실도 등을 파악하는 요소라고 한다면 GRE & GMAT 은 학생의 학업 능력 및 가능성을 평가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GPA가 높더라도 낮은 TEST성적으로 좋은 대학원에 입학하는 사례를 보기 어려운 만큼 GPA와 함께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서

특별한 경우 추천서가 대학원 진학의 제일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는 경우도 있을 만큼 상위권 대학원에서는 추천서도 아주 중요한 요소로 분류합니다. 일반적으로 추천서를 작성하시는 교수님들이 기본적인 샘플을 갖고 이름만 바꾸는 경우도 많아서 너무 특징이 없는 추천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교수님께 좀 더 많은 정보(본인의 학업계획서, 교수님과의 관계, 이력서 등)를 제공해서 강력한 추천서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학업계획서

대학원의 경우 본인에 대한 소개보다는 전공에 따른 주제 혹은 대학교에서 배워왔던 그리고 앞으로 본인의 학업 방향에 관한 에세이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원하는 학교의 전공과 전공에 대한 방향(교수님들의 지도 방향)등을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력서

대학원의 약 1/3 정도가 이력서를 필수로 요구하고 있으며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많이 쓰는 것 보다는 본인의 커리어 중 학업 방향과 맞는 내용들을 중점으로 작성하고 특정 경력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서술할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장황하고 폭 넓게 작성하다가 본인에게 오히려 독이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력서에 들어갈 요소들은 고민하고 작성해야 합니다.

 

인터뷰

인터뷰를 보게되는 것은 어느 정도 학교에서 본인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되는데 영어가 부족한 경우 또는 인터뷰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서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따라서 인터뷰가 걸린 경우 질의에 대한 파악과 함께 준비를 하고 영어로 답변하는데에도 문제가 없어야 하겠습니다.

 

대학원 지원 절차

1) 본인의 상황파악(성적, 각 TEST 결과, 재정능력 등) 

2) 학교 Search(전공선택, 필요요건 파악

3) TEST 결과 확인

4) 학교 결정 및 필요요건 상세파악 및 원서작성

5) SOP(자기소개서), Essay(\(\(\(주제별작문) 작성

6) 추천서의뢰

7) 원서 마무리 및 추가서류 발송

8) 지원완료 및 원서 진행과정 상시체크

9) 학교 원서 진행완료 확인

10) 결과 확인 및 I-20 진행

11) I-20 수령 및 비자진행

12) 오리엔 테이션 확인 및 항공일정 및 숙소 파악

13) 학교시작

 

대학원 Search

미국의 대학원은 한국 대학원보다 좀 더 전공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같은 전공이라도 학교 또는 교수님들에 따라서 그 학업의 방향이 다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학교 Search시 각 학교의 전공, 교수님들의 정보, 커리큘럼 등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인에게 맞는 학교인지(학업, 재정 등)를 파악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학교 Search에 대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은 바로 본인의 전공 교수님 입니다. 이미 공부를 하셨고 본인의 친구들이 교수로 재직하는 경우도 종종있기 때문에 교수님의 추천학교는 아주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지원시기

미국 대학원은 봄학기, 가을학기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전공에 따라 봄학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여름학기를 받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봄학기의 경우 빠른 학교들은 9월경 지원 시작이지만 일반적으로 10~11월정도 입니다. 가을학기의 경우 1월에서 2월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예체능, 특히 음악의 경우 봄학기는 대부분 없으며 가을학기 지원 마감이 12월 1일이 일반적입니다. 유의할 사항은 마감 날짜에 맞추어 진행을 하지 말고 한 달 정도 여유를 가지고 원서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원 지원 Tips

GRE or GMAT을 먼저 TOEFL먼저? - GRE를 먼저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GRE TEST - General Test 와 전공에 따라서 Subject Test 로 나누어 집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대학은 General Test 점수를 요구하고 Subject Test 점수는 학교나 전공에 따라 요구하는 곳도 있고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보통 General Test 는 오전에 Subject Test 는 오후에 실시됩니다.

General Test - Verbal Section, Quantitative Section, 그리고 Analytical Section 으로 구성됩니다. SAT 와 마찬가지로 각 800점 만점.

Subject Test - 전공분야에 따라 16과목이 있으며 그 중 자신의 전공에 관련된 과목을 보게됩니다.

GRE 공식 홈 페이지 - http://www.gre.org

 

GMAT TEST - GMAT은 경영대학원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교육과정 이수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느냐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ETS의 GMAC(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mmittee)가 주관합니다.

- GMAT은 Verbal Section, Quantitative Section, 그리고 Analytical Writing Section 으로 구성되며 3시간30분~4시간 정도 실시되며 최저점수는 200점이고 최고점수는 800점 입니다. 일반적으로 GMAT 성적이 500점일 경우 중간 정도의 점수이고 상위권 학교에 입학하려면 600점 이상을 얻어야 합니다.

GMAT 공식 홈 페이지 - http://www.mba.com

 

추천서 준비 - 추천서에 대해 가장 학생들이 고민하는 부분은 교수님이 본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 할 것이라는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것이 교수님의 업무 중 하나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고민하고 있는 것처럼 한 교수님이 모든 학번의 학생들을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교수님과 별도의 친분이 없어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본인의 커리어와 향후 학업 계획 등의 목표를 상세히 전달해 드리면서 강력한 추천서를 요청드리면 아무것도 없이 요청드렸을 때보다 훨씬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추천서 요청 전에 교수님께 방문하고 대학원 지원에 대한 계획을 미리 말씀을 드리면 더 수월하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학업계획서 준비 - 학업계획서는 주제와 내용, 표현력, 문법 그리고 단어 사용 등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이 학업계획서를 위해 6개월 이상 준비하는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학업계획서는 보고 또 보고 수정해서 깔끔하고 내용이 충실한 에세이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문가 상담 - 위와 같이 대학원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해야하는 노력 이외에 많은 정보 수집 및 준비가 같이 병행이 되어야 성공적인 지원 및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학원 그리고 대형유학원이라 할지라도 경험이 없는 상담원이 많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본인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들은 도움을 받는 것도 TEST등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Save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대학원 지원의 오해와 진실

학교수준 - 학교의 랭킹이 높지만 전공의 랭킹과는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전공의 경우 더욱 차이가 심할 수 있으니 학교 선정 시 학교의 랭킹과 함께 전공의 랭킹을 꼭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인 학교 수준 - 간혹 SKY등의 좋은 학교를 나온 학생들이 GPA가 낮은데 높은 학교들만 지원하려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전문적으로 학생의 상황을 파악해야 하겠지만 좋은 학교를 나왔더라도 GPA가 너무 낮은 경우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들 것 입니다. 반면에 좋은 대학교를 졸업했을때 이점은 당연히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대학 사정관들도 한국의 좋은 대학교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학교를 졸업한 것은 당연히 이점이 있습니다. 

GPA - GPA가 대학원 입학기준의 중심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아주 나쁜 GPA가 아니고 다른 부분들이 경쟁력이 있다면 미리 포기하지 말고 상위권 학교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GRE or GMAT - 테스트를 설명할 때 학생들이 "저는 수학을 아주 잘 해서 이점이 있습니다." 라고 강조합니다. 네, 맞는 말이지만 대부분 한국 학생들 그리고 아시안계 학생들은 수학을 다 잘 합니다. 즉 내가 잘하면 남들도 잘한다는 것을 유의해야 할 것 입니다.

추천서 - 추천서는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추천이 되어야 좋은 것 입니다. 간혹 추천서가 추천서가 아닌 경우도 보게 됩니다. 뜯어봤더니 두줄짜리 추천서도 봤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은 추천서 내용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정말 본인에게 좋은 추천서를 써줄만한 교수님 또는 전문가들에게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 - 종종 학부와 다른 전공으로 대학원을 지원하고 싶은 학생들을 보게됩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답변은 "No" 입니다. 전공이 다른 경우 대학교 편입을 준비해서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론

위 내용처럼 대학원 진학은 대학교와 다르게 더 까다롭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잘 준비했다면 대학교 보다 더 좋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수월합니다. 대학원을 바라본다면 대학교부터 준비를 잘해야 하고 방학기간을 잘 활용하여 충분한 경력을 쌓고 각 테스트를 잘 준비하는 등의 계획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AY Study 전문 교육 컨설팅 - AY Study는 단순 대학진학이 아닌 전문 교육컨설팅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드립니다

 

미국 현지에서 만나는 학생들 중에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염두하고 있는 신입생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국에서 재학 중에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원하는 학생들입니다. 편입 동기를 들어보면 현재 재학 중인 학교 보다 더 좋은 대학교로 진학을 원한다거나, 전공을 바꾸는 김에 학교까지 더 업그레이드 하려는 경우, 한국에서보다 미국에서의 편입이 더 쉽고 가능성 있어 보여서 도전하는 경우, 영어 실력까지 향상시키고 졸업 후 미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동기를 가지고 꿈을 위해 미국에 오지만 막상 준비를 하려고 보면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합니다. 학점은 좋은데 토플 점수가 정말 안 나온다 던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진학은 하고 싶은데 막상 학교 정보가 너무 없어서 막막한 경우도 있고 비용이 걱정되는 경우 등등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생들을 보게 됩니다.

 

이미 다 준비가 된 학생들 또는 뚜렷한 목표와 계획이 있어 본인 스스로 진행이 가능한 학생들에게는 전문가의 상담과 협조가 크게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어려움과 정보 부족으로 진행이 원활하지 않거나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작은 도움 하나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유학생활 중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학생들의 말을 들어보면 전문가로부터 유학 상담을 한 두 번이라도 받아봤다면 시간 낭비가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명 유학원들조차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이 상담을 진행 한다거나 경력자라 할지라도 학생 상황과 미래에 꼭 맞는 방향보다는 유학원 실적 위주의 진학 가이드를 제공해주는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따라서 AY Study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통감하고 유학원 이익 위주가 아닌 학생의 미래를 위한 성실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경험이 풍부하고 학생의 능력과 방향 그리고 미래를 고민해 줄 수 있는 전문 상담원을 만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AY Study의 목표는 학생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드리는 데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학생에게 가장 최적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을 컨설팅의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저희의 모든 경험과 지식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드립니다.

AY Study 전문교육 컨설턴트를 통해 진학한 학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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